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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스폐셜 유니폼’ 경매 실시, 수익금 일부 지역사회공헌 등으로 활용
작성자 : 관리자
2026-06-05|조회 16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5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한 ‘토이 스토리 스페셜 유니폼’ 경매를 실시한다.


토이 스토리 테마 홈경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단은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주요 캐릭터들이 마킹된 특별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경매에는 필드 플레이어 유니폼 25점과 골키퍼 유니폼 3점 등 총 28점의 토이 스토리 스페셜 유니폼이 출품된다.
출품 유니폼은 실제 경기에 선수가 착용한 매치원(Match Worn) 유니폼과 경기 출전을 위해 선수에게 지급된 매치이슈드(Match Issued) 유니폼으로 구성돼 있다.


경매는 6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대전하나시티즌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팬들은 원하는 선수의 토이 스토리 스페셜 유니폼에 직접 입찰할 수 있으며,
낙찰자에게는 인증서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번 경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공헌활동 및 유소년 발전 기금 등 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은 “이번 토이 스토리 스페셜 유니폼 경매는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나누고 그 의미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팬 여러분의 참여가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미래 축구 꿈나무 육성에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앞으로도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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