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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야 정말 제대로된 팀을 꾸릴수 있는 것 인가..
작성자 : 김민수
2013-12-09|조회 1982
기어이 사단이 나고 마는 군요.

누누히 걱정하던 일들이 또 터지고 살이 찢어지는데 밴드 붙이고..

조금있음 아물거니 걱정말라..이러는 거랑 대체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선거캠프 인사를 여기어 넣으 실건지 궁금하네요.

임기도 얼마 안남으셨고 이제 출마하실 의향이 없으시니, 무서울 것도 없으시겠지만 말이죠.

조감독 대행님도 그냥 감독 대행으로 가겠다?

그럼 김인완 감독의 1+1 계약옵션이 성사되는 꼴이군요.

이런 개떡같은 판은 누가 벌려 놓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무슨 기부시티즌도 아니고,

능력도 안되는 선수 수집에..스스로 나가겠다는 감독도 남겨 놓으시고 대행체제에

사장도 선거캠프 인사의 낙하산까지.

이사진 사직서는 수리하셨더군요?

물론 내년도 선거에 사용할 카드가 아니시니 미련이 없으셨겠네요.

정말 웃겨 뒤지겠습니다.

여기가 무슨 필요하면 찾아 꺼내쓰고, 안필요 하면 버리는 장난감 입니까?

정말 적당히좀 합시다.

최근 몇년간 더더욱 개판이 되는 팀을 그래도 믿고 지지하는 팬들이 무섭지도 않습니까?

내녀에 성적좋아지면 김인완 감독도 돌아올 기세네요

뭐 명분도 있고 안온다는 보장도 없군요.

아주 개판입니다...정말 개판이라 말도 안나옵니다.

요즘 같은 마음에는 정말 기업에 인수되서 최소한 성적이라도 올라가는 꼬라지라도 보고 싶네요.

이 정신나간 양반님들아.
강진모
저도 김민수님과 공감입니다!!
시작하자마자 일이 사태가 벌어지네요!!~~
도대체 대전시티즌은 어떻게 운영할려는겁니까?!
아 무슨 개판 구단인가요??
2013-12-09
노승기
난 진심 궁금하다. 구단주와 프런트 당신들은 무슨 생각으로 구단을 끌고 나가는것인지... 생활체육인 사장 앉힌것도 웃기고 감독대행이라는 직책을 맡긴것도 웃기고... 새 감독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 판국에 위태위태 직함이나 주고..
넋 빠진 사람들 같소
2013-12-10
조준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더니,,, 구단이 2부리그로 갔습니다....
2013-12-10
최현문
선수단 정리부터 좀 했으면 좋겠어요. 내년도 올해와같은 비대한 몸집으로 팀을 꾸릴 수는 없으니까요.
2013-12-10
김재혁
챌린지에서 선두 독주하면.. 조진호님을 감독으로 쓰겠다는 거죠.. 뭐.. 새로운 시장이 곧 출범할테니.. 그 때를 봐야겠지망요..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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