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몇 번째 입니까..
작성자 : 성하원
2012-03-23|조회 924
공오균 선수, 이창엽 선수, 임영주 선수, 강정훈 선수..
은퇴식은 커녕 이번 최은성 선수 일처럼 타팀에 갔다가 사라지거나 그냥 조용히 사라진 대전의 역사들입니다.
또 반복되네요
연고지를 옮겨 패륜소리 듣는 구단보다 더한 패륜이네요.
창단 때부터 별일 다 겪으면서도 한 팀만을 보고 있는데 이제는 정말 정내미 떨어집니다.
요새 과연 이런 구단이 오래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그냥 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다른 선수들이 가엾고 미안해집니다.
조민기
그러네요... 대전에서 떠난 선수들 스타로 큰 선수들 참 많은데 최은성 선수 떠나보내는 거 보니 그 선수들에게도 어떻게 대했는지 훤히 보이네요... 대전 골수팬으로 정말 슬픕니다.
201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