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버린 선수의 마음은 다시 잡을 수 없다.
작성자 : 이원호
2012-03-23|조회 688
떠나버린 팬의 마음도 돌릴 수 없습니다.
2014년 지방자치선거까지 모두들 오늘을 기억합시다.
전김사장과, 현구단주는 분명히 정치판에 있을겁니다.
최은성이 함께 했던 15년에 비해 겨우 2년 정도는 금방 돌아옵니다.
그리고 대안없이 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의 방출로
전력약화와 사기저하, 그리고 난장판이 되도록 만든 담당자에 대한 문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주시합시다.
그리고 더 이상 대전시티즌이 버린 '최은성'이 아닌
'최은성'이 버린 대전시티즌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