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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색이 절로 나오는 작금의 일을 보면서 2가지를 긴급 제안 드립니다
1.
투명한 회계 및 경영 상태, 발주 등 경영 전반에 대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국민감사"를 청구할 수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 의혹이 불거지고 있고, 아무렇게나 경영(?)해 왔던 사실 및 시민의 세금과
소액 주주들의 자본금을 땡전 몇푼 남기고 모두 잠식하고 한 수 더 떠 매년 구걸 운영이
합당한 것인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팬들이 직접 청구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봄이
어떨까 싶습니다. 감사원 법을 살펴보건데 시민의 세금이 투입된 것으로써 청구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소 청구 요건은 300인 이상의 청구가 있어야 합니다. 연서명 양식은 다운로드를 받아 두었습니다
2.
소액 주주 3% 위임장을 확보해 둘 수 있었으면 합니다.
3%는 일상적으로 상법에서 "주식회사"에 대하여 최소한의 행위를 합법적으로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주주총회 소집권, 예.결산서 열람권 등을 말합니다
의결권이 있는지에 대하여는 좀 더 확인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여하튼 3%는 마구잡이 비전문 경영자에게 상당히 부담스러운 존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3%는 총 주식발행수 1,189,053 주에서 약 30,000주 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보아 왔습니까?
얼매나 속을 끓였습니까?
이젠 팬들이 나서서 "정의로운 행동"을 통해 대전시티즌이 진정
"시민과 함께하는 시티즌"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할 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