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성 선수가 오늘 구단주를 만났다..그리고 여전히 복귀는 거부 했다.
작성자 : 김민수
2012-03-06|조회 523
최은성 선수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의 마음과 생각이다.
돈의 문제가 아닌.
인격의 문제 존중성의 문제 가 지금의 사단을 일으킨 것이다.
대전팬은 모두 하나되어
작금의 상태를 만들어 버린 대표이사와 전력강화 팀장을 벌해야 할 것이다.
당신들로 인해 대전팬 모두와 14년간 대전을 지킨 수호천황이 상처 받았음을 잊지 말라.
그리고 반듯이 지금의 아픔 그대로 돌려주겠다.
개 씨빠빠 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