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말아먹는법6,도서인쇄비 및 교육훈련비 변천사
작성자 : 김완식
2012-03-06|조회 535
도서인쇄비는 선수와 구단 임직원들의 교양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서
너무나 많이 투자되어야 할 몫이라고 봅니다
2003년 4,924,800 (원)
2004년 4,645,240 (원)
2005년 2,463,000 (원)
2006년 8,690,636 (원)
2007년 2,372,000 (원)
2008년 2,296,536 (원)
2009년 4,830,255 (원)
2010년 4,387,636 (원)
3/4분기별 비교는
2009년 3,094,255 (원)
2010년 3,442,636 (원
2011년 4, 446,000 (원) 입니다
작년의 그 치욕스런 행위에 가담했던 선수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란 책이라도 한권씩 사서 읽도록 해줬다면 그런 일들이 생겼을까요? 도서 인쇄비는 많을 수록 그 집단의 건강함을 표현 한다고 봅니다
교육훈련비는 어떤가요?
2003년 48,000 (원)
2004년 48,000 (원)
2005년 48,000 (원)
2006년 160,000(원)
2007년 926,690 (원)
2008년 없음
2009년 1,140,000 (원)
2010년 210,000 (원)
3/4분기별 비교는
2009년 1,140,000 (원)
2010년 144,000 (원)
2011년 388,150 (원) 입니다
직원 교육이든 선수단 교육이든 무슨 교육 훈련비가 이리 적습니까?
그러면서 선수에게, 직원들에게 full time으로 뛰어달라 고 할 수 있을까요?
어느 가수의 이름처럼 "No Brain"인 선수와 임직원들이 아니라
우리 시티즌은 정치력이 있는 전문경영인(?)이 아니고, 정치력이 없더라도 머리가 쌩쌩나게 돌아가고,
창의력이 넘치는 그런 선수와 임직원들이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창의력과 열정이 없으니 대전시티즌의 지난 10여년의 역사와 역사적인 아이콘은 마치 넘의 일인 양
취급하는 작금의 일이 생겼나는 것이 필연이 아닐런지요.
박상천
김광희는 정치력도 없서요...무슨 정치력까지...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