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말아먹는법5, 임원 상여금, 제수당 및 상여금의 변천사
작성자 : 김완식
2012-03-06|조회 605
이번엔 임원 상여금,제수당 및 상여금 항목을 비교해 봅니다
임원 상여금
2003년 23,100,000 (원)
2004년 34,250,000 (원)
2005년 45,500,000 (원)
2006년부터는 상여금이란 명목으로 지출됩니다. 즉 임.직원 모두 합친것 같습니다.
131,464,000 (원)
2007년 163,473,425 (원)
2008년 96,106,870 (원)
2009년 111,799,110 (원)
2010년 142,559,370 (원)
3/4분기 까지의 분기별 비교는
2009년 70,376,610 (원)
2010년 85,169,000 (원)
2011년 94,474,800 (원)
자료를 보시면 대략 상여금이 깍이면 그 다음해에 보전을 해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제수당은 어떨까요?
2003년 7,290,000 (원)
2004년 6,100,000 (원)
2005년 5,400,000 (원)
2006년 9,550,000 (원)
2007년 11,650,000 (원)
2008년 8,400,000 (원)
2009년 23,311,060 (원)
2010년 31,487,000 (원)
3/4분기까지의 비교는
2009년 18,763,060 (원)
2010년 23,418,000 (원)
2011년 47,482,350 (원)
자료를 분석해 보건데 경영은 안좋아도 제수당은 끊임없이 초고속 상승.
한 수 더 떠 4/4분기엔 상당한 금액이 지출됨을 알 수 있습니다.
선수들은 돈 없다고 팔아 먹으면서 역사와 전설은 흔적을 지우면서도
이랬군요.
상여금 항목은 어떤가요
2003년 83,140,000 (원)
2004년 82,605,000 (원)
2005년 70,865,000 (원)
2006년 부터는 임원상여금과 합산 된 듯합니다
위 항목을 비교한 결론은
대전시티즌은 죽어도
팬들은 떨어져나가도
역사적인 인물은 없어져도
봉투는 두터워진다 입니다.
(거듭 직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폄훼하고자 함이 아님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즉 전문경영인의 경영(?)이 한마디로 "대략난감"이란 의미입니다
오현석
상여금? ㅡㅡ;; 환장하겠네.. 뭘 잘했다고 상여금이야.. 돈없다고 징징대는 구단에 상여금이 말이나 돼??
덩치 큰 공기업도 상여금때문에 얼마나 욕을 쳐 먹는데, 시티즌 직원이 몇명이라고 상여금??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