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번일은 결코 물러서선 안됀다.
작성자 : 김민수
2012-03-06|조회 433
우리팀의 전통과 레전드를 무시하는 이번처사가
오늘 내일의 일만이 아니였다.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도 이런일이 발생한다는 것은
미래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될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 것이다.
그로 인해 최은성선수의 자존감과 대전시티즌의 전통성 또한
미래의 레전드를 위한 처우 개선은 반듯이 실행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대전시티즌을 위해 살고 대전시티즌은 팬을위해 살고 있다.
선수들 또한 대전시티즌과 팬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이 분명하다.
힘들고 어렵다고 피하기만 한다고 모든일이 잘 풀리는 것은 절대 아니다.
아프고 힘든곳을 빨리 도려내고 거기에 새 살이 잘 날수 있도록
우리모두 함께 힘을 불어 넣어줘야 한다.
우리는 결코 이번일에 있어 물러섬이 없어야 하며,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한곳을 향해 나가야 한다.
우리가 나가는 그곳의 종착점은 바로 한곳!
바로 아시아를 호령하고 세계에 중심에선 대전시티즌 그곳이다.
우리세대가 아닌 다음세대에도 이 이상향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전현관
다시 모셔와야 되오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