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말아먹는법4, 임원 및 직원 급여의 변천사
작성자 : 김완식
2012-03-06|조회 607
세월이 흘렀습니다.
동안 적은 인원에서 시작하여 직원의 수가 변동되고,호봉 등 자연 승급분이
반영되었을 수도 있습니다만 일단 살펴봅니다
먼저 임원 연봉입니다
2003년 45,600,000 (원)
2004년 60,500,000 (원)
2005년 82,000,000 (원)
2006년 75,700,000 (원)
2007년 80,100,000 (원)
2008년 80,850,000 (원)
2009년 48,000,000 (원)
2010년 80,047,510 (원)
2011년의 경우 분기보고서 상 임원 급여로는 기재가 안되었습니다. 다만 급여로만 되어 있습니다
1,1 -9,30 일까지의 3개년 분기 비교입니다
2009년 163,281,326 (원)
2010년 246,309,660 (원)
2011년 283,420,510 (원) 입니다
갑자기 2009년에 비교해 분기 급여총액이 상당히 늘었다는 판단입니다
단순히 호봉승급분때문인가요?
그 때 대전은 죽느니 사느니 했던 시절이었죠?
직원급여는어떨까요?
적게 받으시는것 알고 있습니다.
더 드려야겠지요. 단 실적을 높인다면요.
2003년 163,920,000 (원)
2004년 145,420,000 (원)
2005년 122,040,000 (원)
2006년 144,360,000 (원)
2007년 149,580,000 (원)
2008년 164,839,580 (원)
2009년 161,910,726 (원)
2010년 216,593,020 (원)
잠정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광고 수익 등이 높아졌을 경우 급여도 따라서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물론 올려줘야합니다. 그래서 신나게 일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일전에 최은성선수의 계약과 관련 "임직원들의 연봉을 깍는 마당에 더 줄 수없었다"는식의
변명은 솔직하지 못하다는생각입니다. 연봉은 동결시키고 제반 수당 등의 명목에서 보전하려는 얄팍한 수(?)를 설마 쓰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저는 구단에서 묵묵하게 일하시는 직원분들의 얇은 월급 봉투를 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의사결정 책임자의 말아먹기 식의 경영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해마시길....
* 2011년도의 임원 급여와 직원 급여 총액은 3월말에 공시되는 자료를 또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전현관
헐 저게 말이돼
근거있는 자료겠지요...
암튼 이제 확실해 졌어
개 이 쉐잉 끼
축구장에 꼭 나와라
사장이니 나와야지 않나오면
니가 사장이냐
20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