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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말아먹는법 2, 공격적(?) 마케팅의 성과
작성자 : 김완식
2012-03-05|조회 609
현임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이사진을 선거가 끝나자마자 낙하산에 태워 시티즌에 보내셨죠.
그 이유는 매번 하시던데로
"전문경영인에 의한 구단경영",
"자생력을 갖춘 대전시티즌의 토대 마련" 등으로 요약될것 같습니다.
하여 공시자료 중에서 글자 그대로 돈이 되는 것 즉 상품 판매 수입액만을 비교해 봤습니다.
2003년 84,144,546 (원)
2004년 48,634,848 (원)
2005년 37,514,332 (원)
2006년 35,919,123 (원)
2007년 71,315,297 (원)
2008년 28,628,090 (원)
2009년 413,128,855 (원)
2010년 431,020,888 (원)
2011년 23,100,036 (원) (1,1 - 9,30 까지)
2009년,2010년 과 2011년도의 실적을 비교해 보면 차이가 나도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여러 악재(?)가 있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항상 말씀하시는 전문경영인(?)에 의한 경영의
결과치고는 너무하지 않나요? 전문정치인이 해도 이보다 나을것 같습니다. 일개 프로축구단의 상품 매출액이 무슨 목좋은 곳의 노점상 매출액 만도 못합니까? 이래 놓고도 돈타령을 하시렵니까?
자생력을 가지려고 노력해 본적도 없으면서  말로는 최선을 다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한다 하면서,
뒤로는 지원받는 것을 아예 당연시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최은성 선수가 요구했다던 그 돈 상품하나만 잘 팔았어도 해결될 수준입니다.
15년 역사의 선수가 요구했던 금액이 너무 많아서 그랬다고 이래도 변명하실런지요?
좀 유치하지 않습니까?
이태경
옳소
2012-03-05
김진혁
혹시 0 하나가 빠진거 아닌가요? 이게 먼가요.ㅋㅋ
2012-03-06
전현관
작년 시민구단 적자 1위라니까요
지는 억억 하면서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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