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최은성 대전 시절이 떠오르네
작성자 : 노종민
2012-03-05|조회 818
당시 골키퍼라는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통산 464경기 1도움 2슈팅 1코너킥 11파울 13경고 2퇴장 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대전시티즌의 14년 연속 리그우승을 이끌며 K-리그의 영원한 전설로 남았지..
그는 14년연속 야신상과 골든슈, 발롱도르를 수상했어.
그의 수비력은 이관우가 아버지라고 극찬할 정도였어.
빅클럽의 경쟁도 엄청났지. 당시 최고였던 맨유와 대전이 끝까지 경쟁했는데.
결국 대전이 1억 5천만 파운드에 그를 따냈지. 맨유는 그에 대비해 피터 슈마이켈을 영입한 거야.
그후 대전은 15년 연속 리그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고.
지금도 대전월드컵 경기장에는 최은성을 응원하는 팬과 그의 커리어를 기리는 동상이 세워져 있지.
최은성. 그는 레전드다...
노종민
최은성 대전 시절 모르면 깝 ㄴㄴ
20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