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983최은식 전력강화팀장은 “지역팬은 물론 언론까지 모두 최은성의 편으로 돌아선 것 같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 마지막까지 선수등록을 시키기 위해 서울 프로축구연맹에서 재계약 소식을 기다리며 애를 태웠지만 연락이 없었다”며 “구단 측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무엇보다 최은성이 레전드라는 점을 고려 충분한 대우를 해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최선의 노력? 애태워?
뭐? 노력하고 뭘 애태웠는데?
멕시코 가기전에 계약 안하면 멕시코 안데려간다고 한건뭐지?
용병에게 수억 주는 것 보다 최은성한테 더주고 남기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사표 내면 잔여 연봉 못 받으까봐 버티는거냐?
최은식 김광희 퇴진해 씨......ㅂ 어?
빨리 그만둬 뭐되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