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체질개선 및 구당 재정등의 문제로 인하 재계약 불발.
작성자 : 김민수
2012-03-05|조회 539
자 경남전 리뷰 해 봅시다.
제가 경기를 끝까지 보지는 못 했습니다.
2실점의 내역만 보죠.
두 실점 모두 수비수의 위치선정 불안으로 인해 실점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중앙수비수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것 입니다.
그럼 이 수비수역량의 부족을 누가 커버합니까?
바로 최휘방에서 우리의 골대를 사수하는 골키퍼가 커버해야 합니다.
바로 이 역량의 차이가 최은성선수를 따라오지 못하는 우리팀 키퍼들의 역량입니다.
수비수의 위치선정 조율.
팀 사기진작 및 최후방에서의 파이팅.
이 두가지 만으로도 최은성선수는 아직 대전에 필요로 한 이유 입니다.
어제 경기는 참담하더 군요
중앙미들에서의 홀딩력 부재.
짜임새 있는 벌떼 축구를 표방하던 스타일은 온데 간데 없고.
오로지 뻥뻥축구로 최전방 공격수 머리에 의존하는 스타일.
이걸로 8강? 웃기지도 맙시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시즌전부터 팀의 대한 희망을 버리게 하는 기뜩한 사장님과 최팀장 덕분에
기대도 안하고 본 경기 결과라 더이상 좌절은 안하네요.
단 분노만 치밀어 오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