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은 구단이 아니라 사장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가 받아야합니다.
작성자 : 이경진
2012-03-04|조회 564
최은성 선수 사건을 계기로 바닥을 치던 팬심이 솟구쳐오르네요
대전시티즌을 말아먹으려하는 사장과 구단 관계자들은 자기 갈길을 가야합니다.
축구도 모르고 축구를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구단을 운영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팬을 그만하겠다느니 구단이 왜 그러냐느니 뭐라고 해봤자 저들 콧방귀도 안뀝니다.
그래봤자 누워서 침뱉기밖에 안되고요.
비난은 사장을 비롯한 담당자들이 받아야합니다.
대전시티즌은 우리가 사랑하는 구단입니다.
내구단이고 여러분들 구단입니다.
대전시티즌은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구단을 이용해서 돈이나 뜯어먹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인간들은
떠나 보내야합니다.
김경민
아니지요....팬이 버려야 저들도 그제서야 정신차리지요...저들에게 곧 팬이 돈이니까요...팬들이 구장을 찾아와야 돈이 되니까요...대전시티즌을 마음에 품지만 경기는 보러가지 말아야 합니다..운동장에 개미 한마리 없어야 합니다...그제서야 팬들이 정말로 화가나고 마음이 돌아섰구나라는걸 알지요...이런일이 벌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운동장에 팬들이 있다면 저놈들 반성 절대 안할겁니다...이번 시즌에는 분명히 팬들이 움직여야합니다...응원은 그저 집에서만....
2012-03-05
이종훈
저는 글에 공감합니다. 우리가 시민구단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솔직히 팬심이 쩔어서 대전시티즌이 얻는 수익이 얼마나 클까요? 애초에 다른 회사들의 '협약'이라는것들 보면 현금지원보다 티켓북등을 구매하는걸로 대체해서 결국 그렇게 구매된 티켓북등은 공짜로 마구 뿌려지고
그런 표 들고 주말에 찾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진짜 돈내고 응원하던 사람들이 돌아 선다고 해도
구단운영위측은 별 신경도 안쓸겁니다.
메인스폰서를 붙잡아야 되는 절실함도 없고 어차피 세금으로 운영되는 구단이니까요.
20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