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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프론트 뿐만 아니라 염홍철 시장의 진정성이 의심된다
작성자 : 송인정필
2012-03-04|조회 587
오늘의 경기내용과 결과가 말해주듯 김광식 사장과 프런트는 경기대용대로 무기력한 존재들이다.

뿐만 아니라 염홍철 대전시장이 공약사항으로 내걸었던 클럽하우스와 전용연습구장 건립에 대한 진정성 또한 의심스럽다.

타 구단을 비교해보면 이미 청사진이나 조감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적극 활용하여 관중을 모으고, 결집시키고, 스폰을 유치해야 함에도 어떠한 진행사항이나 진척사항은 본 적이 없다.

마치 이건 4대강 사업을 노가다 용역사업이 아닌 하천정비 사업이라 하는 것과 똑같다.

이로 인해 시장과 구단의 사장 및 프런트 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자유선진당에 큰 이미지 타격을 주게 될 것이고, 당 존립기반을 잃을 수도 있다.

대전시티즌이라는 순수해야할 시민의 축구팀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자충수 임에 분명하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자 모두가 책임지길 조속히 바란다.
이 요구는 10여년간 대전을 지지해 온 팬이자, 너희들의 밥그릇을 채워주기 위해 호구노릇을 한 바보로서 분명히 요구하는 바이다.
전현관
ㅍㅎㅎㅎㅎ
2012-03-05
오남균
진심 공감합니다. 그간 구단에게 팬들은 호구였던것같습니다. 씨바 ㅆ ㄲ 들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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