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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관련 벌금은 상습적이고, 대표이사 연봉 올린 것은 작년 일이네
작성자 : 김완식
2012-03-04|조회 844
용병채용 관련 비자 취득에 관련한 벌금은 지난 2010년도에도 이뤄졌네요.
공시 자료에 의하면 당시 반달레이 코치와 관련하여
1,400만원의 벌금을 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구단에서 책임자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올해 이런 일이 벌어져도 누구한사람 책임질 일이 없는거죠?
웃기는 일입니다요!~
한수 더 떠서
2010년도 자료에서는 주총에서 승인된 대표이사의 연봉금액은 1억5천만원이었으나 당시 사장님은 1억1400여만원을 가져가셨군요. 그런데 2011년 자료에서 보니 갑자기 대표이사의 연봉 총액이 2억원이 되었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3%라고 억지부려 우리같은 직장인은 3% 올라갔지요.
얼마를 가져 가셨는지는 올 3월에 공시될 자료를 보면 드러나겠지요.
등기이사 님들은 평균 710여만원을 수령하셨군요. 무보수 명예직이 아니었나요?
출장비가 참으로 비싸네요.
우리같은 직장인은 근무지내는 4시간 기준 5000원 이고 근무지외라고 해봐야 식비 7000원, 숙박비 20000원인데 말이죠.
이렇게 하시면서도 십수년을 대전시티즌을 위해서 글자그대로 고군분투 한 선수에게
3천만원을 더 불렀다고 뭐 괘씸죄를 적용하는 겁니까?
성과급은 자르고, 연봉 만을 제시한 선수에게  마치 최은성 선수가 돈을 더 요구해서 그리된 것처럼 호도하시렵니까?
임직원들은 자본금이 그렇게 많이 잠식되어가고 있어도 상여금이다 뭐다 하며 억지춘향 식의 명목을 달아  지급해주면서, 정작 운동장에서 뼈 빠지게 뛰어준 선수에게는 그렇게 박절하게 대하는지 그게 대전의 레전드인지, 뜨네기 임직원들의 한계인지 수원 구단에 가서 아니 한화 야구단에 가서도 그런 일이 있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주총이 언제 열리는지도 모르게 하시면서, 어디 특정 신문 안보면 알 수가 있어야지요, 정작 위임받은 운영은 구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서, 아님 모시는 한 사람을 위해서 하시는가 봅니다.

권현찬
진짜답없네요 ㅋㅋ 일 터지니깐 한단 짓은 핑계나 대고 내가 더 억울하다 이런 기사나내고 말이죠 진짜 양심이있다면...
2012-03-04
김문수
결국 세금내는 시민이 봉이지요..........
2012-03-04
전현관
뻔한거지 뭐
지연봉 반으로 잘랏어봐
당장 고만 둔다 할걸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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