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성 선수의 후반기 복귀를 목표로 싸웁시다.
작성자 : 최정식
2012-03-03|조회 463
신문 기사를 보니, 시즌 후반기에 다시 선수 등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최은성 선수를 이대로 은퇴시켜서는 안 됩니다.
일단 구단의 사과,
코치로 복귀,
후반기에 선수로 등록하여 다시 경기에 출장시킨 뒤,
그 다음에 은퇴이야기를 합시다.
이를 목표로 구단과 싸웁시다.
경기장 입장 보이콧도 좋고, 경기장내 시위도 좋습니다.
서포터 연합은 일단 경기장 입장 후 서포팅 보이콧 등으로 시위를 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방법이 입장 보이콧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김사장이 관중이 오건 말건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지 월급은 꼬박꼬박 나올텐데.
한상진
꼼수 부린 인간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 다수에 깨갱하게되어 있습니다.
더 입장하고 모여서 왜 니들이 한심한 종자인지 알려줘야 하고,
선수들에겐 어떤 상식없는 처사를 하더라도 우리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쓰레기는 치워야지 피하면 안됩니다. 피하면 더 개쓰레기장이 되니까요^^;
201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