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성에게 눈물 또 흘리게 하는 놈들 회계자료를 살펴보니....
시티즌의 역사이자 산증인은 사냥 끝난 무엇 모양 쫒아내는 놈들이
자신들의 이권 챙기기에는 대단하다
대표이사 연봉이 시티즌 최고 선수보다 훨 높고,
등기이사들은 무슨 봉사직인줄 알았드만 대단한 연봉 받으시네!!~
여기서 대전프로축구 검색해서 살펴보세요.
아무리 봐도 외솔한테 돈 돌려 받았다는 얘기는 없네요.
회계자료 분석 잘하시는 분들 두고두고 검색하시고요.
또 등기 이사님들 중에 시티즌의 주식을 단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으신 그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이런 쉐이들이 낙하산으로, 고공침투해서 시티즌을 운영하니
지금 이꼬라지가 나오는건 아닌지!!~
애라이!!~
말아쳐자셔도 유분수지!!~
추신:
대략 살펴본 바, 경남 120,000,000원, 대구 (이사) 90,000,000, 강원, 200,000,000, 인천 282,000,000 원 정도 받네요.
물론 기준년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기준한 것은 2011년 3월 공시된 자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매년 적자타령이면서도 대전은 선수들에게겐 그리 박정하게 대하면서 자신들의 이권은 절대 손해보지 않으려 했음이 확인됩니다. 이러면서 대전의 전설적인 선수에겐 모욕을 주면서 쫒아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