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김광희씨....//
작성자 : 박재순
2012-03-02|조회 664
난 대전시티즌 주주인데
김광희씨도 주주일까?

도데체 대전시티즌 주식을 몇주 갖고 있길래
선수 보기를 "벌레"같이 하면서 대할까?

김광희씨를 사장으로 임명하는 분은...구단주
염홍철 시장님 맞을까?

혹시...'정치사장'은 아닐까?
혹시...대전시티즌 주주들도 "벌레"처럼 보일까?

이런 사람이 사장 자리에 있으면
대전시티즌...혹시 "벌레"같은 팀이 되지는 않을까?

경기 시작 전에 그라운드에서 선수들과 일일히 악수하던데
"벌레"들하고 악수했으니....손은 씻으시나?

그리고,
'최팀장'님은....이름이 어케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아시는분...?

염홍철 시장님은 이런 사람들을
언제까지 '사장', '팀장' 자리에 앉혀 둘건가?

두고 볼 일이다........두눈 부릅뜨고
지켜볼....일이다.

괜히...내가
"벌레" 가 된 기분이다.........소나무재선충.......///
남국현
최은식 전력강화팀장이죠. 전 부산 전력강화팀장 출신....한동안 부산이 암흑기를 걸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2012-03-02
문기창
변함없이 대전시티즌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대 전시티즌 제 11대 대표이사 사장 김광희입니다.
먼저 언제나 변함없이 대전시티즌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금 까지 대전시티즌이 걸어온 모든 역사의 발자국들에 는 팬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이 가장 큰 밑거름이었 습니다.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인하여 팬 여러분들에게 실망 감과 허탈함을 안겨드린 점,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서 진심으로 송구스럽습니다. 그러나 비가 온 뒤 땅이 굳듯 작금의 어려움 속에서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들 어가겠습니다.
우리 대전시티즌은 2003년, 2004년 축구특별시로 불 리우며 과분한 사랑을 받기도 했지만, 많은 아픔도 함 께 겪으며 성장해왔습니다. 그동안 팬 여러분들의 과 분한 사랑이 함께했던 아픔을 이겨낸 원동력이었습 니다. 이제는 진정하고 결단력있는 변화의 바람이 필 요합니다. 말로 그치는 변화가 아닌 실질적이고 진심 어린, 대전시티즌의 재창단이라는 자세로 임해야할 것입니다.
저는 대전시티즌이 축구특별시의 명성을 되찾고 싶 습니다. 한국의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강 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팬과 구단이 하나가 되어 힘을 합친다면 희망찬 자주빛 미래가 펼쳐질 것을 믿 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3-02
문기창
저 새끼가 취임식에 한말이 이렇게하려고했나보다
2012-03-02
유충현
염홍철 시장한테 항의해야 합니다. 저런 스타일이면 이번 해프닝 쯤은 애들이 짖는 소리로 무시할 게 뻔한 그런 사람이라... 염홍철 시장이 전화 걸어서 한두 마디 해줘야 좀 듣는 시늉이라도 할 겁니다.
2012-03-02
김재혁
김씨 방출합시다..우리..
2012-03-02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