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아...답이 없다..
작성자 : 김진영
2012-03-02|조회 547
아무리 생각해봐도...혹시나 하며 이틀동안 구단 홈페이지며 기사를 검색해봐도..

어떤 방향으로도 답이 안나옵니다...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최은성선수를...

이런식으로 버리고도 사태파악을 못하고 다른 팀에서도 전설로 남길 바란다는 공지나 올리고..

은퇴식 해준다고 해도 들끓고 일어설 판에 사장이란 사람은 상식 밖의 말과 행동을 하고.

이젠 21번 21년결번,은퇴식,코칭스텝제의 그 무엇도 바라지 않는다는 은성선수를 부면서,

오죽하면 저럴가...얼마나 큰 상처였을까,,,안타깝고...안타깝고...또한 서럽고...

최은성선수는 다른 곳이 아닌 대전에 반드시 있어야 함은 자명한테...

저토록 피투성이로 상처받은 선수를 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달라고 말하는것도

인간적으로 할짓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원하는 대로 사장과 과련자 모두를 사퇴시키고 선수가 돌아온다해

도 선수의 배신감은 어쩔것이며..대우는 재대로 해줄것인지..더욱 상처 주는 일이 되버리지는 안을런지..

팬으로서 인간으로서 최은성선수에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어떤것들이 있을지 도무지 답이 안나옵니다...

전 그저 성향이 다른 팬일 뿐이라 생각했었습니다..하지만...미친개한텐 역시 매가 약이었나 생각해봅니다.

참고, 지켜보고, 그저 내팀이라는 생각만으로 지지하던 제가 처음으로 후회되는 이틀이었습니다...

아.....뭘....해야할까요....
 
오도영
밖으로 이슈화를 시켜야 합니다... 구단에서는 언론을 최대한 막을 테고... 계속 이슈화를 시켜야 합니다...
언론사 제보도 계속 하고 ... 이 상황은 정말 해외 토픽 감이네요
2012-03-02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