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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오균 강정훈 그리고 최은성
작성자 : 김성희
2012-03-02|조회 588
 상식 이하의 처우로 팀을 떠난 공오균

변변한 은퇴식도 제대로 못하고 등 떠밀려 은퇴한 강정훈

이 때 그만 뒀어야 했나 싶다. 

그래도 최은성이 남아서, 최은성 선수의 마지막은 꼭 함께하고 싶어서 

감독 불명예 퇴진, 프런트 폭행, 횡령, 승부조작 등 별 더러운 꼴 다 보면서 팀에 애정을 보냈는데

이제 내가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니들이 그러고도 사람이냐. 

최은식 너는 잘 나가던 부산에서 11년 간 말아 쳐먹더니 이제 대전와서 똥을 싸는구나. 

니들은 패륜아야. 


오도영
이창엽 ...김은중.... 이관우.....
2012-03-02
김재혁
임영주 김승한 박경규 이 분들 역시 등떠밀려 팀을 나가셨죠..유동우 김용범님 정도가 제대로 은퇴한 케이스...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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