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미래가 보이질 않는 구단 바로 대전 시티즌.
작성자 : 한정기
2012-03-01|조회 396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주 역겹고 더럽네요
용병 영입할때 개 뻘짓 해서 개망신이나 쳐 당하고
사장이란 인간은 레전드를 그냥 헌신짝 처럼 내다 버리고
최은성 선수가 노장이라고 내다버리나 봅니다..
그럼 나이쳐 들은 사장 및 시장도 내다 버려야 되지 않을까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합디다...
이건 윗물부터 시궁창 물 이니 아랫물도 당연히 썩겠죠
대전 주식 산거 후회스럽네요
조금이나마 대전에 도움이 되려고 산건데...
이제는... 휴지조각 처럼 되어버렸네요..
혹시 모르죠 그 돈이 임직원들 배 때기에 기름칠 하지 않았나...
이제 앞으로 우리구단 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정 때는거 ... 그거 정말 쉽지 않은데...
알면서도 현실은 대전시티즌 홈페이지 들어와서 글 읽고 쓰고 있는 제 가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