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거지라고 놀려도 왜 부끄럽지 않았는지 아냐?
작성자 : 김성희
2012-03-01|조회 483
최은성 선수 같은 선수가 자부심 가지고 팀을 위해 헌신해줬기 때문이야.
그런데 너네는 정말 우리를 거지로 만들었어.
대체 네들이 무슨 자격으로 우릴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오자마자 바로 부상 당해서 시즌 10경기는 뛸지 모를 환자 임대 해오는 돈이 최은성 재계약하는 돈보다 가치있었냐?
난 네들이 단 한 번도 일 잘한다고 생각한적 없는 사람이었어. 그냥 무능력한 애들일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하니 정신에 문제가 있구나.
너네같은 애들은 일단 병원에 가야지.
나 정 떨어져서 처음으로 이 팀을 지지한다는데 회의가 들어.
네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