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훈
올시즌 가족들과 가려고 시즌권 두개랑 유니폼 4벌 질렀습니다.
그런데 개막전부터 사장이란 작자가 빅엿을 먹여주는걸보고
너무 어이가없어 말도 안나옵니다. 경기장 가지말까 생각했습니다
이제 드러워서 축구안본다했습니다.중학교때 한밭운동장다니면서
좋아하던 대전시티즌인데 이제 접으려했습니다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닌것같습니다
2012-03-01
강석훈
내청춘의 추억이담긴 대전시티즌을 후원계약하나 못따오는 무능한 낙하산사장이 말아먹는걸 보고만 있어야합니까?
경기장엔 가겠습니다 선수들은 죄가없으니겠습니다
어차피 떠날사람때문에 열받지않겠습니다.
총선나간다고하더니 제발 얼른좀 가길 바랍니다 김광희씨
마지막으로 선수분들 동요없이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은성형님 지켜주지못해 미안합니다 영원히 가슴속에 기억하겠습니다
2012-03-01
강석훈
저는 이런생각입니다. 떠나신다는분들이 많은걸로아는데 잡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김광희씨가 떠나야하는지 여러분들이 떠나야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2012-03-01
김혜경
강석훈님 말이 맞는거 같네요.
저도 어제까진 다신축구장안가야지하고 있엇는데
감독과 선수가 무슨죕니까ㅠ
2012-03-01
오현석
맞아요.. 그래도 내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20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