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2차선인데 갑자기 정차해서 사람들을 내려주지마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왕복 2차선인 도로 한가운데 갑자기 서서 사람을 내려주시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문화동 조마루감자탕 앞)
퇴근시간에 맞춰서 좁은 도로에서 시간을 그렇게 소비하시면 도로에 정체가 발생합니다.
잠깐이라고 생각하시는 그 시간동안에 주행신호로 바뀌어 출발을 한 차들이 줄을 지어 서있게 됩니다.
안전하지도 않고 통행에 불편감을 줄 수 있는 도로 한가운데서 왜 사람들을 내려주시나요.
조금 안전하고 정차가 가능한곳에 세워서 내려주실수는 없는걸까요?
그 차에서 내린 남자아이들은 바로 앞에 횡단보도가 있고 옆에 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단횡단과 도로를 걸어다닙니다.
내려주는 곳을 변경하여 하차하는 사람들과 운전자 둘다 모두 안전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