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풀린 8년의 한
작성자 : 김준오
2022-11-10|조회 526
지난해 강릉에서 슬픔의 눈물을 흘렸던게 아직도 선명한데........
올해 김천에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빛을 발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덕에 저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죠.
이제 대전은 단순히 잔류를 넘어 그 이상을 꿈꿀것입니다.
아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대전은 2001년 FA컵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2003년 아챔에 출전했었습니다.
현재로선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죠.
저도 퍼플아레나에서 아챔을 직관하는것이 꿈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선 열응이 필수겠죠.
대전이 세계적인 명문구단이 되는 그날까지 열응으로 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