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올시즌 참 많이 아쉬웠네요.
작성자 : 최정욱
2020-11-26|조회 1628
승격 갈수 있는 좋은 기회는 분명히 많이 있었습니다.
시즌 중반 일부 선수들 실수로 팀이 어렵게 되었네요.
이번시즌 용병으로 겨우 버틴 것 같은데 용병들 기복이 심하네요.

어제 경기도 PK 놓친것도 그렇고, VAR판정도 그렇고요.
경기 미숙한 것도 그렇고요. 

여름시즌 상위권 갈 수 있는 좋은 기회 여러번 놓친 것이 많이 아쉽네요.

일부 선수들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것 같고요.
외인들도 상황에 따라서 움직일 것 같고요.

다음 감독 전술 및 아쉬운 것 있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클럽하우스 영상보면 확실히 선수들 분위기는 좋은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체력 관리 및 전술 있어서 공수간에 간격이나 빌드업시 
미들필더 벌어지고 우왕자왕하다가 선수들이 지쳐서 죽을려고 하는 것이 얼굴에 보이더군요.

특히 일부 선수들은 경기가 안 풀려서 본인 혼자 해결하고 싶어서 오히려 반대로 골 빼앗 길 경우와 체력소모 등 문제 등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전시티즌 초창기 이관우, 김은중 정말 박진감있고 최고였는데요. 대전시티즌 관중도 2만은 넘었고요.
구단 늘 어수선해서 선수단 분위기 많이 망치고요.
이런 경기력으로 1부리그 올라가면 또 강등입니다. 

프로가 아무리 좋은 선수 투자하고 육성해도, 전북처럼 투자 한지 않는 이상, 다른 구단들도 재정 압박 때문에 한계를 느낄 것이고요.
삼성, 서울만 봐도 요즘 유소년선수들 일부 용병으로 연명하는 것 같네요. 대구FC 릴모델로 대구 예전 대전시티즌 모습 보는 것 같습니다.
대전 퍼플쿠르도 생각나요.

지금은 대기기업이 인수했으니 차근차근 두번째 시즌 잘 준비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