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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 이혜원
2020-11-25|조회 1568
후반전은 저한테는 월드컵 만큼이나 재미있는 경기였습니다. 

아쉽게 무승부로 끝났지만

내년에 다시 뛰어봅시다. 

코치,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잘 뛰어준 선수들한테 비난이 없길 
김준오
내년에는 꼭 재승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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