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일때야 돈 없어서 그렇다고 치자.. 그때 소원이 기업이 인수하는거였지.. 올해는 드디어 소원 풀고 기업구단 원년.. 어케 시민구단때랑 1도 안틀리고 다 똑같냐? 이번 시즌 종합도 (지난 시즌과 동일한 패턴) 시즌 초반 반짝 성적->시즌 중반에 성적 나락으로->갑작스러운 시즌 중 감독 경질->초보 감독 대행-> 시즌 종반으로 갈수록 경기 질 하락.... 올 겨울 예상도 초보감독 영입->선수단 대폭 물갈이->팬과 구단측 분쟁 발생->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시즌 시작...
글 정답이네요. 정말 매년 대풀이되는 상황. 축구가 투자도 투자지만, 감독 영향이 정말 크네요. 선수들 단합시키고, 선수들 기량 끌어 올리수 있는 감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년 선수층 나름 괜찮은데 필드업, 압박도 안되고, 공간벌어지고, 외인들3명으로 땜빵, 미들, 수비 다 무너지지..노답이죠. 중간에 후반 역전패가 많이 되어서 대전 1위 될 수 있어도 다 나 놓쳐서...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