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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이랜드 경기 본후...
작성자 : 이제연
2020-09-19|조회 2059
다시 한번 조민국 감독대행은 아니란걸 느꼈습니다.
박인혁이 돌아온후 공격력은 확실히 살아났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반전 잘하고 있던 안드레와 박인혁을 빼는 것을 보고 어이 없었습니다.
결국 이정문을 올리더니 수비 벌어지고 골을 먹히더군요.
경기 흐름상 존재감이 없던 이호빈을 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경기 끝난 후 인터뷰 보니 이호빈이 많이 뛴다고 계속 중용할거라고 하더군요.
일반인보다 경기흐름을 읽지 못하는 분을 감독대행으로 올리신 허정무 이사장님 대단하십니다.
왜 조민국 감독님이 조예스라고 별명이 붙였는지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정성구
공감 100%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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