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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에 벤치진과 구단주를 옹호했던 1인...의 변
작성자 : 김선만
2019-05-22|조회 2285
유구무언이지만..
한마디 하자면...본인은 정치는 잘 모르겠고..
초반에 성적 좋을때 그 성적이 계속 유지됐으면 하는 맘에
구단관계자 및 벤치를 옹호한건 사실임..
아닐말로 과정이 어떻든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이었음..
하지만 이 생각이 틀렸다는걸 인정함..
이번에 신임 대표가 적폐청산한다고 하니 성공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빌겠음..
남성훈
성적이 안좋은데에는 다양한 원인과 이유가 있을수있고, 좋은 성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팬으로써 기다려줄 필요가 있지만 운영이 잘못된데에는 그 어떤 이유와 핑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우리구단은 프로로써 그만큼 기본도 안된 운영을했으니까요.
구단 운영을 지휘하는 새 대표이사님께 가장 중요한건 '판단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된점을 잘 돌아보고 반복되지 않는.. 부디 '좋은 판단'과 결정을 내려주길 기대해봅니다.
선만님도 저도 함께 지켜봅시다. 구단도 팬들도 화이팅.
2019-05-23
박재순
이번 기회를 통해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갔으면..합니다.
저 역시 고종수감독을 지지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보니 실망입니다.
이제 경기장 안에서 응원의 함성이 제대로 울릴 수 있도록
구단 측의 정당하고 공정한 감독 선임.. 등 수습책을 기대합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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