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욱
해체가 정답입니다.
열열히 응원했는데 늘반복 일부선수들 부정경기. 정치적인 상황 대전시티즌 창단 때 부터 돌풍이었고 국대 출신선수 감독 등 내 놓으라는 감독들 다거쳐갔는데
다 구설수 오르고 풍토자체가 문제인데 누가 누가 책임지고 문제가 아니라 팬들 다 잃어버리고, 누구를 위해 존제하는지 알아야하는데 대전시민세금으로 운영하는 팀 비리온상이라면 해체가 정답입니다. 누가와도 거풍토 적응하기 마련이지 못고칩니다. 팀해체가 정답입니다.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