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요청이 너무 디테일한 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동안 '프로구단'으로써 가장 기본적인것들을 못했고, 그에 따른 팬들의 큰 실망감이 있었기에 의구심이 큰것도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새 대표이사님과 그외 구단 운영진들이 어렵더라도 이번기회에 잘 답변하여 그동안의 명암을 다 털고, 다시한번 신뢰를 쌓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단 0.01% 라도 자립을 위한 구단운영을 보여주시고 점점 단단해지고 발전하는 구단을 만들어주세요. 기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