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우리 구단이 더이상 공격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 김성희
2018-03-15|조회 2296
최근 극악무도한 언론이 구단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께서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했으니 허위사실 맞겠죠?
미칠듯이 억울합니다. 왜 우리 구단은 바보처럼 언론에 당하고만 있습니까. 어서 반박 기사 내고 언론중재위에 제소하시길 바랍니다!
정추위 개인에게는 책임질 대표자 나오라 그러고 언론사의 명박한 허위사실 유포에는 침묵한다면 여론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전은 힘없는 개인 앞에서만 강하고 단체 앞에선 겁쟁이네?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법인대 법인으로 강하게 한 번 붙으시죠!
어서 언론에 강경대응하여 우리 구단의 떳떳함과 깨끗함을 모든 이가 알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이라도 언론사에 공문 쓰시죠.
그리고 우리 대표이사님, 고종수 감독님 모두 대전에 봉사하러 오신거죠??
대표이사님이 박건하 감독 스카우트하려고 하실 때 대전 감독직은 희생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고종수 감독은 희생정신 십분 발휘하여 연봉 한 5,6천 정도만 받으면서 감독직 하시는거겠죠? 혹여나 무급으로 일하시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직간접적으로 대표이사님과 연결되지 않은 축구인이 없는데도 강한 희생을 감내할 고종수 감독 선임하신거죠?
대표이사님 인맥으로 고종수 감독보다 더 경험 많고 능력있는 감독 값 싸게 영입할 수 있었음에도 굳이 대전을 위해 희생하겠다고 한 고종수, 이기범 감독 차례로 선임하신거라고 믿습니다! 아 이런 사실을 좀 더 외부로 알려야할텐데요. 우리 홍보팀 너무 일 안하시는거 아닌가요? 오늘이라도 고종수, 이기범 감독 연봉 공개해서 우리 구단을 위해 두 분이 얼마나 희생하고 계신지를 이슈화 시켰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에이전트 유착... 아니 우리 대표이사님은 그 에이전트가 누군지도 모른다는데 왜 이런 기사가 나오는겁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55명이 넘는 선수단 대부분이 연봉 2,3천 만원이라고 하시는데 왜 계약금은 언급 안하시죠? 통상적으로 선수계약 시 발생하는 수수료가 계약금의 일정부분, 연봉의 일정부분이란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이 선수들 계약금도 없다고 봐야겠죠? 그래야 계약금도 없는 선수들 2,3천 만원이 싸게 두고 있다, 고로 에이전트가 큰 돈 만질 일은 없다. 이런 논리가 완성되지 않겠습니까. 어서 후속 입장 내주세요. 2,3천 만원 단기계약 선수들 전부 계약금 없이 영입했다. 특히 이기범 감독의 자녀 역시 계약금 전혀 없이 영입했다. 어서 발표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시는듯 합니다. 당당하게 우리 구단의 투명함을 보여주려면 우리 구단의 면면을 과감히 보여주고, 우리 구단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는지를 홍보하셔야죠. 작금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 글 올립니다. 부디 제 제언처럼 당당하게 나서 주시길 바랍니다!
양지호
자기가 힘 쓸수 있는 데서만 파워 당당..
2018-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