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안산전 경기보면서
작성자 : 최정욱
2017-06-20|조회 2231
역시 올해도 수비가 문제가 너무 큽니다.
김은중코치가 차기 감독으로 올려는 것인자요?
수원fc하고 경기 박진감 있게 해서 그런지 집게 관중(공짜표 포함)이겠죠.
그 다음 안산경기는 4천명이라는 관중이 왔습니다. 정말 대전시티즌 생각이 있다면,
대전시민들 마음 좀 읽었으면 합니다. 성적만 좋다면, 관중 1만명은 무조건 넘을 것입니다.
그 만큼 대전시민들 축구 좋아합니다.
팀 창단 20주년인데 이것은 무슨 무슨 바지사장 앉쳐 놓고 뭐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 남아 크리스찬선수 영입 및 레반선수가 그남아 잘해주고 있지만요. 수비는 자동문이니.
그것도 아주 멋있게 먹어요. 선수들 공만 조차다니고...
늘 신경직적으로 반응하면 뭐합니까? 차라리 김학범감독 모셔오던지요.
대전시티즌 살리려면 김학범감독 모셔오십시요.
김미란
이영익 감독이 대전 시티즌 수뇌부의 약점을 잡고 있는 느낌... 정상적인 팀이면 벌써 경질 됐을텐데...
뭔가 철밥통의 Deal 이 있는게 아닐까요?
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