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익
작성자 : 이진우
2016-11-09|조회 2446
구단 : 온화하면서 강인한 성품...대전정서를 잘 알고 승격 목표 부합되는 인물이라 여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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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화한데 감독한테 항명 태업
- 그 항명했던 감독이 대전 6강 플옵 올리고 지금 강원 파죽의 연승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시킨 최윤겸
2. 대전정서를 잘 안다는데 대전에 겨우 4년, 그 외엔 서울 유스 감독 4년, 상무 3년, 경남 2년.
- 커리어가 점점 하락세로 접어든 인물인데 갑자기 프로 감독?
3. 승격 목표에 부합되는 인물인데 프로1군 감독경험 하나도 없음
- 프로 감독 경력이 없는데 승격목표에 어찌 부합하는지 설명은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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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도 얼마 안 주고 욕만 먹고 구단 지원도 없고 관객도 없으니
아무도 감독할 생각이 없어 보이니까 급을 내려서 아무나 모집한 뒤 선임
잘 되면 대박, 못되도 어차피 망팀이니까 하고 넘어갈라고 그런 듯,
감독 경력 없는 코치 출신들은 어차피 언젠간 감독 경력 넣어야 하니까
그냥 불러주니까 오케이 승낙하고 망해도 어차피 대전 이미지가 지원 거의 없는 상황이니까
핑계거리는 베이스로 깔고 갈 수 있기에 걱정없이 지휘해보고
안되면 그냥 나갈라고 들어온 느낌?
대전 구단주는 승격할 생각이 없는 듯 ㅋㅋㅋㅋ
대전이 옛날이야 축구특별시 소리 들으면서 잘나갔는데 지금이야 어차피 개망아님?
그때 관중 만명 넘게 들어오고 한거 보면 성적만 잘 나오면 백퍼 다시 인기 끌 수 있고
한화도 킬성근 유임해서 뻔히 망할게 눈에 보이는데 야구 헥헥 거리는 이 타이밍에 성적을 좀 올릴 수 있는
노련한 감독 델고오고 김은중이나 이관우, 혹은 최은성 수석코치 델고와서
노련함 + 프렌차이즈 출신 + 스타성 함께 하면 20주년 기념해서 최적의 타이밍으로 구단 부활 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보이는데ㅋㅋㅋㅋ
구단 운영하는 놈들은 대가리에 똥만 차서 디트 같은 언론사나 돌면서 후원으로 티켓이나 좀 해달라고 헛짓거리나 하고 있고 ㅉㅉ
아이고 멍청한 인간들아 ㅋㅋㅋㅋ 티켓 회사 들에게 팔면 그거대로 돈 이니까 당장엔 급하게 이득 볼거 같지? 관중도 찰거 같지? ㅋㅋㅋㅋ 우리집에도 회사에서 준 티켓북 3권인가? 그거 그대로 있고 뜯지도 않았다 ㅋㅋㅋ
사람이 텅텅 비어서 개판이고 감독 전술도 개망인데 무슨 재미로 경기를 보러가냐? 경기장 와봐라 4~5천명 왔다고 하는데 그중 최소 몇백은 다 공짜표다.
저번에 한국타이어 직원의 날인가 ? 그때 보니 경기 시간도 제대로 고지 안해서 사람들 5신줄 알고 왔다가 개빡치고 ㅋㅋㅋㅋㅋㅋㅋ 경기는 이겼다만 그딴 식으로 하면 공짜일때만 오고 나머진 개판된다.
이러다가 구단 해체 될 각이니까 서포터랑 구단이랑 모자란 머리 맞대고 잘 궁리해봐라. 대전 유스는 준우승도 하고 잘 나가더만 결국은 1부리그 팜 수준의 졸속행정 시민구단으로 끝날 듯
이 팀에 무슨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한심한 쓰레기들 ㅋㅋ
최정욱
글을 나름 상황도 이해하시고 나름 제안도 해주셨는데. 너무 장난식으로 ㅋㅋㅋ 글 올리는 것은 메너가 아닌 것 같네요. 건전한 비판은 건강하게 하시만, 장난식으로 글 올리시면 메너가 아닌 것 같습니다. 내용은 좋은 내용이네요.
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