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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 부전전에 대한 대전의 필승 대책
작성자 : 한승희
2016-09-10|조회 1599

9월7일 대구전에 대한 패배원인은 2가지로 요약 합니다.
체력부진에서 오는 골키퍼가 올려준 중앙에 떨구어준 공중볼을 한차려도 잡지못하고
대구진영 중앙에서 볼을 내주면서 지속적인 반격을 당하는 안타가운 상황이 반복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부산전에도 이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박주원골키퍼는 계속하여
공중볼 경합을 시키지 말고 수비선수를 통한 중앙을 거처 공격수에게
전달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우리선수들의 체력을 후반까지 유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공격수 문제입니다.
대구전에 19번 박대훈선수와 같이 상대 골문앞에서 끝까지 경합을
하지않고 중간 포기하는 동작은 참 답-답 했습니다.( E석쪽 관중모두가 왜 교체를 못하지..?)
17번 진대성선수가 부상이라고하니 최문식감독님께서도
교체선수가 없어 어찌할수는 없어을 걸로 알지만, 그래도 27번강윤성선수로
교체를 해서 마지막 고비를 잘 대응 하신것 같습니다.
좀더 일찍교체를 했으면 좋았을껄 ...!  생각합니다.
 끝까지 볼경합을 해주세요. 죽을때까지...! 디리대요..!
이제부터는 체력 싸움입니다.
그간 경기에장에 사용하지않은 자원 즉 신인선수들을 유효적절하게 등용 하세요.
현재 대전은 반드시 신인선수를 활용 해야 할 때 입니다.
그래야 그간 1년동안 신인양성의 덕을 볼수 있습니다.(최감독님께서..용!)
혹시 알아요...! 대박 카드가의 보물이 있을수도...! 
 그래요...! 이번 일요일 2시 부산전에는 어떤 상황을 올지몰라도 골문앞에서 볼을 잡으면
무조건 강숏을 날리고,그다음 연습한 대로 2차3차 힘으로 경합을 통하여 골을 만드 세요. 골골골..!
꼭 승리해서 4위안에 입성해 주세요 ^^^.
승리를 염원 합니다.
대전시티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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