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분들 계시겠지만 기사 링크올립니다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23&aid=0003204201최근 김은중 선수 은퇴식도 있었지만(솔직히 과거 구단하던것 보면 이벤트성으로 했다고 느껴지지만)
발렌시아의 저 행동은 구단의 품격이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전 오래된 팬이여서 그런지
김정수
공오균
장철우
이관우
이창엽
강정훈
최은성
그리고 제가 기억못하는 다른 선수들..
자기 젊음을 이 가난한 구단에 바쳐 죽으라고 뛰었던 선수들이 은퇴/이적시에 구단이 보여준 행동은
프로구단이 보여줄 행동이 아니였던것 같아 아직도 씁씁한 기억이 남아있네요,,
제가 응원하는 이구단은 과거 선수를 껌처럼 단물빨아먹고 버리듯 해서 그런지, 요즘은
선수들이 구단을 껌취급하는듯 합니다
선수익힐만 하면 타구단으로 이적하니, 취업전 취업학원이요, 군대로 따지면 훈련소 같은
느낌이 강해서 팀을 응원하지 선수는 별로 응원하고 싶지 않네요)
주말 안산전 퍼플아레나에서 뵙겠습니다,, (징글징글한 구단 애증이 남아서 응원합니다,,ㅠㅠ)
p..s. : 김용태선수는 결혼식때 계속 대전에서 뛸줄알고 대전유니폼도 입었다고 하던데 불과 몇개월후에 타팀으로 이적시킨게 구단이였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