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감독님께.. (요청 한가지 합시다)
작성자 : 한승희
2016-05-12|조회 2851
최감독님 및 선수여러분 어제 수고 많았습니다.
5월11일 FA컵 32강 참 잘 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 우리 선수들의 과제 한가지)
우리가 중위권을 치고나 가려면 한가지만 연습하면 될것 같습니다.
패스를 좀더 자신있게 하고(정확,확실하게 즉 애매한패스절다금지),
그리고 한발만 앞에 나와서 받았으면 합니다.
왜 선수들이 자기 자리에서 볼을 받을려고 하는지 연습때 그렇게 합니까?
볼이 자기 발에 올때까지 자기 자리에 서서 볼을 받으라고
감독님께서 그렇게 하지는 않은것 같은데, 왜 죠?
이유야 있겠지요 힘들어서, 볼패스 실패하면 상대방에게 핑게대기 좋아서.
아니죠!
이렇게 하면 3가지가 손해봅니다.
상대선수 와 충돌로 인한 부상, 볼 타치 미스로 소유권 너머감,볼 다시 소유 하기 위하여
힘에너지(체력) 소모 이렇게하면 후반전 급격한 체력저하로 게임 못 합니다.
선수, 감독님 어려분 한발만 전진해서, 나와서 볼을 소유하고 3초의 기적을 만들어서
볼소유을 하면 부상,에너지덜 소모 보장 할수 있습니다.
5월14일 이렇게 해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3초의 기적 : 볼 잡고,줄곳 설정하고,패스하고, 이 3가지가 3초밖에 없습니다.
3초안에 반드 실행 해야 합니다,축구황제 펠레의 말씀중에서)
최세형
공감합니다. 압박을 강조하는 현대 축구에선 볼을 받기위해 현재 위치에서 기다리면 상대편에게 자주 볼을 뺏깁니다. 볼이 언제나 나를 위해 오지 않으며, 그런 볼을 쟁취해 우리 것으로 만드는건 선수의 숙명과도 같습니다.
2016-05-13
최세형
그리고 현대 축구에서 압박은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수비보다는 공격에 가깝습니다. 공격적인 압박인 것이죠. 수동적인 수비적 압박이 아닌 능동적인 공격적 압박이기 때문에 상대편의 실수를 유발합니다. 공격적인 압박을 통해 상대편의 실수를 많이 유발 할 수록 기회가 많아지고 그라운드를 지배하게 됩니다.
2016-05-13
한승희
최세형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우리선수들도 또한 최감독님도 이글을 보시고 한발 앞으로 이거하나만 해도 기선제압에 성공 합니다.
제가 조기축구에서 해본 성공담 입니다.
축구의 원조는 조기축구 입니다."무대포 축구에서 창조적 축구로 ㅎㅎㅎ"
대전시티즌 선수여러분 힘내세요 .... 잘하고 있어요,
참그리고 내일 경남전에 황인법,김동찬선수 반드시 선발로 나오는 거죠,
서동현과 구스타보는 전후반교체 했으면 합니다.( 보상이 염려되지만 그래도 조심하시고,조더 적극적으로 해주세요)
201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