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답답하군요.
최문식 감독과의 계약기간이 2017년 12월까지인데 이대로 가다가는 2018년까지 계속 챌린지리그에 잔류 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군요... 아직 2경기 밖에 안 해서 섣불리 판단하기는 이른감이 있지만서도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지겠지 하다가 작년과 다름없는 시즌이 될 것 같아요. ㅠㅠ
팀컬러에 맞는 경기운영을 해야지 안되는 바르셀로나FC식 패싱축구만 계속 고집하면 어떻게 합니까... 선수는 또 왜 죄다 바꿔가지고... ㅠㅠ
뜬금없지만 이쯤에서... 벌써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될 것 같지만...
제가 생각해본 최문식호 이후의 코칭스테프 명단인데 어떤가요?
감 독- 공오균
수석코치- 김은중
코 치- 김종현(or 이관우 or 강정훈)
GK코치- 최은성
대전시티즌 프렌차이즈 스타들로 코칭스테프를 구성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