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마음이 없나요?
작성자 : 김민우
2015-07-26|조회 1809
지금 이게 뭐하는 것인가를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영입은 영입데로 다하고 경기는 또 극장으로 패하고 정말 언제 쯤이면 이길 겁니까...... 강등 후에나 이길 건가요? 이젠 기다리지 못해 팬으로써 인내심에 한계가 오려고 하네요. 그리고 몇년전 일이긴 하지만 승부조작이라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보다 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 하죠?
하피냐 등 공격자원을 왜 선발이나 이른 시간에 사용하지 않은 겁니까? 수요일에 수원전에 대한 체력보호 차원이라고 말 할 건가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수원보다는 확률이 높은 부산전에서 승점을 얻는 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포지션에 맞는 선수를 교체합시다.......... 요번에는 무슨 말을 하면서 패했다고 할 지...... 더 할 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