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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매번 같은일을 반복하지.
작성자 : 최남진
2015-07-01|조회 2557
 
 여름에 대대적인 선수보강을 해줄꺼면,

 지난 겨울이적시장에 대대적 보강을 해주면 안되는거였나요?

 늘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이상한 사람들 .

 3시즌 이상 팀에 뛴선수가 김성수, 황지웅, 박주원 세명 뿐인 이상한 구단. 제일 많이 경기를 나온게 황지웅 71경기

 팀에서 100경기를 뛴선수가 한명도 없는 구단.

 구단이 추구하는 정체성도 없고, 방향도 없는데.

이런 클럽을 시민들이 어떻게 사랑합니까?

 성적이 전부가 아닙니다. 

 시민들이 사랑할수 있는팀을 만들어주십시요. 

김성희
시즌 중반에 꼭 최고 의사결정권자를 바꾸기 때문이지요. 그 어떤 때보다 빠른 의사결정이 되어야하는 그때, 대표 바꾼다는 흉흉한 소문 돌아 좋은 선수 다 뺏기고, 쫓기는 선수 영입하다보니 옥석을 가리기는 커녕 함량 미달 선수 영입해서 선수단 숫자만 채우는 영입 행태.
2015-07-01
김성희
이 구단은 아주 소기의 성과라도 내면 그 성과 뺏어먹으려고 달려드는 인간들 때문에 단 한 번도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질 못하네요. 한심한 구단주, 눈치 없는 사장. 시민구단이 아니라 시청 산하 구단 입니다. 시장이 바뀌면 구단의 대표이사도 의례상 물러나는게 맞다는 아주 어이없는 관행. 구단이 딱 자기가 쥐고 흔드는 공기업, 혹은 공직 정도로 생각하는거지요. 네가 생각하는거만큼 이 바닥이 쉽지가 않아요 시장님.
2015-07-01
최정식
작년 선수단만 그대로 지켜냈어도 이 지경은 아닐거에요.
임창우 선수야 몸값이 폭등해서 그렇다치고, 정석민, 허범산, 이런 선수들은 비싸지도 않은데, 왜 팔아먹었는지.
2015-07-02
조준택
지금같은 상태면 차라리 기업 구단에 넘어가버리고 정치적인 XX들 발길도 못주게 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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