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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구단주와 무능한 사장
작성자 : 홍인기
2015-06-18|조회 2239
1998년 처음부터 지금까지 대전시티즌을 응원하고 홈경기는 직관한다. 아들도 대전을 좋아할 수 있게 경기장에 데려오고 있다. 그런데 이제 아빠로서 부끄럽다. 아들한테 스트레스를 대 물림하는게 아닌지...

내 기억에 700명대 관중은 처음이다.  나도 시즌권 잘라버리고 싶은데, 이해되지...

어제 보니 VIP석에 공짜 손님들 수두룩하던데... 그런 인간들 그만 초대하고 대전시민들이 경기장에 찾아올 수 있도록 구단 운영해라!!
한심한 구단주 권선택 정신 차리세요!

무능한 사장 전득배 정신 차리세요!

지정진
운영에 대한 실망과 아쉬움이 공존하는데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나보네요 윗사람들은.. 메르스 여파도 있긴 하겠지만.. 그냥 요즘은 경기장 가기가 싫으네요.. 실망과 아쉬움이 이젠 거부감으로 다가 오나보네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2015-06-19
최남진
과연 구단사장이 부끄럽게나 생각할까요?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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