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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를 데려다 앉히려고 그러는지......
작성자 : 최정식
2015-05-22|조회 1786
 언론 기사들 쭉 보니,

 성적 부진의 원인을 감독의 잘못된 선수 선발 때문이라는 인식을 경영진이 가졌던 것 같고,

 선수단을 점검한다는 핑계로 사무총장과 전력강화위원장 자리를 만드려고 했던 모양인 것 같은데.....

 그래서, 조진호 감독도 사퇴한 것 같구요.
 
 선수 영입도 옳게 안 해 줄 것 같으니, 그래 내가 책임지고 나간다 싶었겠죠.

 가난한 구단 끌어가느라 몹시 피곤했을 테구요.

 속단할 수는 없어도, 사무총장, 전력강화위원장 모두 억대 연봉 자리 같은데,

 그 돈이면 유망한 선수 영입할 돈으로 써야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누구를 데려오고 싶어서, 노조 반대 무릅써가면서 자리를 만들려고 했는지,

 두 눈 크게 뜨고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백동열
전득배사장과 그아류들이 짠 고스톱에 조진호감독이 희생당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작자들이 구단을 지 사유물로 알고 말아먹는 걸 연간회원권가입해 관란하는 내가 바보이지요.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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