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작성자 : 김성동
2015-04-11|조회 1738
정말 깜짝 놀랐어요... 감독님께서 설마 제가 쓴 글을 읽었나 착각이 들정도로요.
저는 경기 전날 제 생각을 글로 써봤는데 오늘 경기 보니깐 선수비후역습 식으로 경기를 하더군요.
수비도 쓰리백, 파이브백 식으로 바꿔가면서 하고...
결국 울산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무... 귀중한 승점 1점...
오늘 한경기로 치부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이제 우리 대전 시티즌에도 따뜻한 봄날이 서서히 찾아오나요?
어쨌든, 오늘 경기를 계기로 제발 희망고문으로 끝나지 않게 해주세요.
대전 시티즌 파이팅!!!
김우연
희망고문??
이제 시작입니다.
끝이라고 하기전엔 끝이 아닙니다.
아직 시즌은 한참 남아 있습니다.
201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