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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없는 대표이사 교체 절대 반대
작성자 : 김성희
2014-07-03|조회 1481
 중도일보 기사 보니까 또 슬슬 선거 공신들 얘기 나오는데, 매번 겪었던 일이라 놀랍지도 않습니다. 

김세환 사장님. 무슨 얘기가 나오건 모두 팬들에게 공유하고 버티십시오.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연임을 목표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대전의 지지자 여러분. 언제까지 이런 지리멸렬한 인사를 눈 감아주실겁니까. 이번에도 또! 말도 안되는 교체안이 나오면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박대용
옳소.
2014-07-03
고원석
권선택 시장님, 제가 분명 읽었습니다.
"대전시티즌은 정치적으로 이용되선 안된다, 대전시티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던 박성효 시장은 사과하라"는 글을요.
독단적이고 정치적으로 대전시티즌을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스포츠는 스포츠 그 자체로 순수해야 합니다.
2014-07-03
임형철
임기 완수를 넘어서 승격 후에도 팀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로 김세환 사장님만한 적임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건, 시민들이 지켜볼 것입니다.
2014-07-04
조준택
현재 팀분위는 역대 사장 중에서 손꼽히는 사례가 아닌가 싶은데 대표이사 교체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2014-07-04
최세형
적극 지지합니다. 현재 대전시티즌의 분위기는 맑음입니다. 분위기 흐리는 이런 얘기 절대 반대합니다. 용인술중에는 내 사람이 아닌 사람이라도 유능하다면 그 자리를 보존하고 지지해 주는 것도 하나의 유용한 방법입니다. 새 대전시장의 용인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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