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서포터스 연합 퍼플크루는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나라 전체가 애통함에 빠진 이시기에 개최되는 안산과의 홈경기에 퍼플크루는
지난 홈경기에서와 마찬가지로 현장 공식응원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안산과의 홈경기인 만큼 경기장을 찾는 모두가 같이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홈경기와 마찬가지로 메가폰, 탐, 걸개의 활용은 없을 것이며,
득점상황, 부상상황과 같은 상황에서의 자율적인 박수정도로만 현장이 운영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