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단원고 학생들을 위해...
우리도 함께 한 생명이 라도 더 살아돌아 오길 두손모아 기도해봐요.
최창규
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아이가 있는 아빠로서 이 나라가 증오스러울 정도네요.. 부디 기적이 일어나길 빌어봅니다.
2014-04-20
김아름
ㅠ.ㅠ 참 슬픈 요즘입니다. 가슴이 먹먹한 게.... 죽겠네요.
2014-04-21
최현문
어른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2014-04-21
강연권
우리 선수들도 다음 경기때 검은 완장을 차는게 어떨까요?
20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