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충주전의 느낌은 "자유분방함"
작성자 : 최창규
2014-04-19|조회 1465
 자신감을 넘어 자유분방함마저 느끼게 하는 우리 선수들의 플레이가 요새 너무 예쁩니다.
대전 축구보면서 이렇게 속편하게 본게 처음인 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감독님께선.. 팀플레이를 강조하시는.. )

오늘 충주가 제 예상과 달리 수비를 많이 내리지 않아서 더 재미있는 경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충주는 차라리 수비를 내려서 플레이 했더라면... 뭐 대패는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첫골 김찬희 선수가 너무도 감각적으로 골을 넣어서 (연습한거처럼..)

출발이 좋았던게 승리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 같네요.

 

다음 경기는.. 저희 집근처에서 경기가 열리는군요.

올해 레플리카는 아직인데.. 

유상철 감독시절에 산게 마지막이라.. 그거라도 입고 가야겠습니다.

부천전도 오늘 경기처럼 예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대전 플레이에 바라는게 있다면.. 2골 이상 넣고나면 전체적으로 압박이 느슨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없지않은데.. 열심히 안뛴다는게 아니라 템포가 죽는다고 해야되나? 언제까지나 대승만 할 수는 없을테니.. 감 잃지 않고 항상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p.s

세월호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
김예찬
맞아요 ㅎㅎ 2골 넣고나면 느슨해지더라구요 ㅎㅎ 제 욕심으론 반코트경기 해버리면 좋겠어요....ㅋㅋㅋ
2014-04-20
김아름
오래된 레플리카일수록 더 값진 법이니까요. ~_~ 걱정말고 입고 오십셔.
아! 그렇다고 새 유니폼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발언 아닙니다요. ㅋㅋㅋ
그만큼 팬들이 오래된 유니폼을 아끼지 않냐는 의미에서 드린 말씀이에요.
2014-04-21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